
대형 국제 크루즈선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승객 1500명·11만5000t)가 19일 강정민군복합항으로 입항했다. 이상국기자

19일 강정민군복합항에서 열린 국제 크루즈 입항 축하 행사.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이종우 서귀포시장 등이 크루즈를 타고 제주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을 환영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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