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밭 주인이 도난 과정에서 피의자들이 버리고 간 묘목을 다시 심어 돌보고 있다.

밭 주인이 감귤 묘목 도난 현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피의자들은 잘 자란 묘목만 골라 훔치는 대범함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 파도님 2023.12.25 (11:48:55)삭제
절도범이 안잡히니까 절도가 기승을 부리지..범죄를 저지르면 잡힌다는 뉴스를 보내야 하는데 ..절도 발생 뉴스후 그뒤로는 잡혔는지 안잡혔는지 수사는 하는지 안하는지 모름.. 함흥차사..그러니까 법죄가 자꾸 일어나지. |
| 파도님 2023.12.25 (11:48:55)삭제
절도범이 안잡히니까 절도가 기승을 부리지..범죄를 저지르면 잡힌다는 뉴스를 보내야 하는데 ..절도 발생 뉴스후 그뒤로는 잡혔는지 안잡혔는지 수사는 하는지 안하는지 모름.. 함흥차사..그러니까 법죄가 자꾸 일어나지. |
| 파도님 2023.12.25 (11:48:49)삭제
절도범이 안잡히니까 절도가 기승을 부리지..범죄를 저지르면 잡힌다는 뉴스를 보내야 하는데 ..절도 발생 뉴스후 그뒤로는 잡혔는지 안잡혔는지 수사는 하는지 안하는지 모름.. 함흥차사..그러니까 법죄가 자꾸 일어나지. |
국힘 제주도의원 17곳만 공천..역대 최다 무투표 당선 현실화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주민등록인구 감소 3년 만에 멈췄다
"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 시작
[고대로의 데스크칼럼] 민주당 공천에서 사라진 고 노회찬 …
REC 폐지로 재생에너지 연금 수익률 타격.. 구조 개편 비상
후보등록 코 앞..서귀포 보궐선거 2파전으로 가나
한국노총 제주본부, 위성곤 후보 공개 지지 선언
제주 공공기관 직원 첫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