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 김광수 제주도교육감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공립 특수학교인 제주영지학교를 찾아 패럴림픽 정식 종목인 보치아를 함께 체험하고 있다.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제주영지학교 분교장 설치에 따른 부지 교환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한라일보DB
서귀포서 3층 노후 건축물 하단 붕괴… 인명피해…
위성곤 지사 서귀포 석축 붕괴현장 찾아 안전 점…
제주지방 장맛비 내리는 7월 첫 주말.. 휴일 최…
제주공항서 실탄 2발 소지한 현직 경찰 입건
[종합] "고량주 대신 사달라" 제주 횟집 대상 노…
조업 중 발작·복통 호소한 승선원 2명 병원 이송
제주 6월 평균기온 역대 4위… 강수량 평년보다 …
"고량주 대신 사달라" 자영업자 울리는 노쇼 사…
테트라포드 위 걷던 70대 낚시객 추락해 숨져
정체전선 영향 제주지방 오늘부터 장맛비..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