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 길 알려주는 저 유도등처럼…
칠흙 같은 어둠 속에서 유도등의 불빛을 따라 항공기가 활주로에 내려 앉고 있다. 올해로 창간 34주년을 맞이한 한라일보 또한 저 활주로의 유도등처럼 제주의 현안을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기준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한다. 사진은 제주시 이호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망원렌즈를 이용해 촬영했다. 이상국기자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4월 27~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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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4월 24일 제주뉴스
애월해안도로에 매료된 하이킹
구엄해안 찾은 관광객들
봄 바다 만끽
물질 나서는 해녀들
가파도 청보리밭 걷는 관광객들
자리잡이 나선 어민들
한담해안 꽃길 산책하는 어르신들
해안도로 따라…
학꽁치 낚시
야채 모종 구입하려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