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흙 같은 어둠 속에서 유도등의 불빛을 따라 항공기가 활주로에 내려 앉고 있다. 올해로 창간 34주년을 맞이한 한라일보 또한 저 활주로의 유도등처럼 제주의 현안을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기준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한다. 사진은 제주시 이호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망원렌즈를 이용해 촬영했다. 이상국기자
민주당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여성 의무 공천 결정
정춘생 의원, 서귀포시 보궐선거 도전하나
[현장] “멈추니 뒤에서 빵빵”… 우회전 일시정지 단속 첫…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원 후보 8곳 2차 경선 돌입
[기획] 장애인에 더 높은 ‘일’의 벽..“노동권 인정해야”
제주 주택·토지 등 부동산시장 냉각 장기화
현역 공석에 경쟁 치열... 민주 vs 국힘 vs 무소속 3파전
[속보] 제주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정상화 절차 밟는다
"태양광으로 돈 번다" 제주 햇빛소득마을 사업 본격
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 확정 현역 의원 29일 일괄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