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애월읍 한담 해안산책로로 떨어진 바위 주변을 관광객들이 출입 통제 조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나가고 있다. 한라일보 자료사진.
서귀포서 3층 노후 건축물 하단 붕괴… 인명피해…
위성곤 지사 서귀포 석축 붕괴현장 찾아 안전 점…
제주지방 장맛비 내리는 7월 첫 주말.. 휴일 최…
제주공항서 실탄 2발 소지한 현직 경찰 입건
[종합] "고량주 대신 사달라" 제주 횟집 대상 노…
조업 중 발작·복통 호소한 승선원 2명 병원 이송
제주 6월 평균기온 역대 4위… 강수량 평년보다 …
"고량주 대신 사달라" 자영업자 울리는 노쇼 사…
테트라포드 위 걷던 70대 낚시객 추락해 숨져
정체전선 영향 제주지방 오늘부터 장맛비..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