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목원이 2018년 9월 국내 언론에 배포한 '세계 최초 '제주도 자생 왕벚나무' 유전체 해독'이라는 제목의 보도자료. 국내외에 널리 식재된 재배 왕벚나무를 '일본 왕벚나무'라고 표현하고 이를 '인위 잡종'으로 설명하면서 논란을 산 바 있다. 한라일보 DB

왕벚나무 가로수가 심어진 제주시 삼도동 전농로 벚꽃거리. 제주 한라산 자생이 아닌 '재배 왕벚'의 기원을 놓고는 학계에서도 의견이 엇갈린다. 한라일보 DB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제주 출신 고강민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 패자부활전 우…
"교육감 입장 바뀌었나" 정무부교육감 임명 여부 집중 추궁
'슬그머니 인상' 비난에 해수욕장 평상 대여료 원상복귀
다회용기 세척센터 가동률 15%인데… 운영비 그대로
외부인 못 막는 출입문… 제주 학교 10곳 중 6곳 "보완 필요"
제주해경청장에 여성수… 제주서장 박기정·서귀포서장 김…
제주 주택시장 침체 길어지며 가격 하락
[종합]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조직 개편 손질
"존중받지 못하는 교육 현장… '경청'보다 대책 중요"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23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22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21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20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6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5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4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3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10일 제주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7월 9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