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희중 씨가 소암 현중화 선생의 작품 등 서예 및 한국화 작품 61점을 서귀포시에 기증했다. 사진은 27일 서귀포시청에서 열린 기증증서 전달식. 서귀포시청 제공

소암 현중화 작 '희우喜雨'(19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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