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제주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제주음협과 제주아트센터가 공동기획한 '2023 창작오페라 홍윤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주인공 '홍윤애' 역을 맡은 소프라노 정혜민 씨, 제주음협 오능희 지회장, 대본과 작곡을 맡은 홍요섭 씨. 오은지기자
[주말, 여기] 제25회 서귀포 천지연 여름 음악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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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음악과 함께 '기억의 노래, 치유의 울림'
결국 제주 해변공연장 철거 담아 혁신지구 응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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