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제주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제주음협과 제주아트센터가 공동기획한 '2023 창작오페라 홍윤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주인공 '홍윤애' 역을 맡은 소프라노 정혜민 씨, 제주음협 오능희 지회장, 대본과 작곡을 맡은 홍요섭 씨. 오은지기자
제주 제2공항·현 공항 역할 분담 기관 협의 시작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찰 될 것"
[종합] 제주 수영·유도 메달 레이스 주도.. 세자릿 수 돌파
제주 주택매매시장 침체 속 50대 매입 '최다'
도청은 본사, 출연기관은 계열사?... 공기관 대행 의존 질타
[전국체전] 제주 수영·유도 메달 레이스 주도.. 세자릿 수 돌…
제주변호사회, 변호사협회장배 축구 준우승
부산제주도민회 ‘제18회 가족한마당 축제’ 개최
[김윤우의 한라칼럼] 농지 전수조사… 농촌 현실을 담아내야
[전국체전] 수영-유도 2년 연속 '20-20'.. 목표 달성 눈앞
제주 삶 품은 제주어와 창작 음악 만남
지역민들이 기록한 제주 성산읍 생생한 생활사
제주 관악인들 금빛 선율에 담는 유럽의 관악
상지서회 15번째 회원전 '제주다움을 찾아서'
제주 허유미 시인 제15회 백신애창작기금 수상자…
익숙한 제주 풍경 너머 기억과 시간의 흔적
작곡만 세 번 교체… 특정 뮤지컬 출연진 대거 …
도제 실시 80년·특별자치도 20년 '제주역사 국제 …
제주 저지문화예술인마을 한곬서예관 공식 개관
제주 곶자왈 너머 인간의 삶 켜켜이 쌓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