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제주아트센터 세미나실에서 제주음협과 제주아트센터가 공동기획한 '2023 창작오페라 홍윤애'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사진 왼쪽부터 주인공 '홍윤애' 역을 맡은 소프라노 정혜민 씨, 제주음협 오능희 지회장, 대본과 작곡을 맡은 홍요섭 씨. 오은지기자
브라질 상파울루에 펼치는 제주 해녀 삶과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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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미식으로 만나는 제주와 스페인
'제주특별자치도 유산위원회' 통합 출범 전망
그날 이후 제주의 삶과 일상에 남긴 흔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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