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현길호 원내대표가 14일 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경흠 도의원의 성매수 의혹이 불거진 것에 대해 사과하며 관련 대책을 설명하고 있다.

4일 오전 제주도의회 기자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의원들이 성매매 의혹이 제기돼 민주당에서 제명된 동료 의원에 사태에 대해 사과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연합뉴스
제주 공공기관 직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무사마씸] “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보궐선거 첫 지지도 조사 김성범 47% vs 고기철 24%
'제주산 특산주' 알고보니 "수입 과일로 빚은 술"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또다시 유예
진보당 김명호, 제주지사 후보 등록 직전 "불출마" 선언
[종합] 김명호 불출마 선언... 제주도지사 선거 '3파전' 재편
[오지선의 하루를 시작하며] 누군가는 계속 말을 걸어야 한…
제주서 부부싸움 중 흉기 든 50대 남성 입건
첫날부터 줄줄이 후보 등록… 제주교육감 첫 토론회 '관심'
후보 등록 김성범 vs 고기철 '정반대' 선거 전략 …
연동갑 양영식 "분산형 디지털 관광 안내 인프라…
노형동갑 양경호 “복합체육공간 건립 등 교육…
애월읍갑 강재섭 “환경·재난 대응체계 구축”
후보 등록 고기철 "정당선거 아닌 10년 미래 준비…
표선면 현경주 "표선을 제주 중심으로 만들겠다"
후보 등록 김성범 "서귀포 위해 모든 역량 쏟아…
제주지사·교육감 선거 주자 일제히 후보 등록.. …
여야 중앙당 공약 경쟁 돌입..메가특구 vs 지역경…
제주도의원 2025년 의정비 월 66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