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아스타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입상자 기자회견 후 1위 입상자들과 심사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제주국제관악제 이상철 조직위원장, 테너트롬본 1위 줄리앙 하트겐(캐나다), 호른 1위 진지쳉(중국), 트럼펫 1위 김준영(한국), 금관5중주 1위 벤투스 브라스퀸텟(3명), 예술감독 겸 심사위원 옌스 린더만, 심사위원장 스캇 하트만. 오은지기자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트럼펫 1위 김준영(한국), 테너 트롬본 1위 Julien Hategan(줄리앙 하트겐, 캐나다), 금관5중주 1위 벤투스 브라스 퀸텟(한국), 호른 1위 Zhicheng Jin(진지쳉, 중국).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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