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제주시 용강동 제주마방목지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조랑말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모습이 시나브로 다가선 천고마비의 계절을 알려주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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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