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힐링 콘서트'가 열리는 제주시 삼도1동 동명목욕탕. 목욕탕은 40년 간 영업을 이어오다 1년 반 전쯤 문을 닫았다. 김지은기자

지난 40년 간 영업을 해 온 동명목욕탕 내부. 사진=자작나무숲

목욕탕 굴뚝과 간판이 그대로 남아 있는 동명목욕탕. 김지은기자

동명목욕탕 입구에 붙은 힐링 콘서트 안내 현수막. '동네사람들! 누구나 공연 보러 오세요. 무료입니다'라는 안내가 적혀 있다.
| 이승미 2024.01.21 (13:51:02)삭제
제겐 만원의 행복을 줬던 가장 고맙고 감사했던 목욕탕이였는데 오늘 6년만에 가보려고,혹시나 쉬는날 걸리는건 아닌가해서 검색했더니 폐업했군요.많이 아쉽지만 제겐 좋은 추억의 목욕탕이라 문화공간으로의 활용을 환영합니다.아프지 않았더라면 폐업하는 그날까지 같이 할 수 있었을텐데... 세신사 언니께도 감사한 마음 전해봅니다.항상 건강하세요~~~. 덕분에 행복했었습니다♡
담에 또 문화행사를 하신다면 꼭 가보고 싶습니다.
추억의 목욕탕에서의 추억여행 해보고 싶네요^^ |
| 관리자 2023.09.08 (10:05:30)삭제
동명탕 위치는 제주시 서사로21길 15입니다. |
| 삼성 2023.09.07 (23:50:57)삭제
동명탕 주소가 어떻게 되나요? |
"제주 산업적 특례 제주특별법 반영 필요"
제주SK 승부차기 끝에 화성FC 제압.. 코리아컵 16…
[고성현의 편집국 25시] 서른 즈음에 드는 두서없…
[뉴스-in] 제주도, 어르신 여름나기 촘촘히 살핀…
[사설] 1인 가구 증가, 늘어나는 고독사 관리 시…
[사설] 제주 공연 창작 넘어 유통 활성화 고민해…
제주~칭다오 협정 정식 감사 전환…주민 소송도 …
“안전한 여름 위해… 해군-소방 공조 강화”
제주대, 中 기업 손잡고 ‘슬립테크’ 개발
월드프렌즈, ‘유엔군 참전의 날’ 식료품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