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덕종 작 '제주목 관아 파빌리온'

문효진 작곡가

문성온 작 '제주살이-In Ara'. 사물을 의인화해 위트있게 표현한 작품이다. 할아버지 고향인 제주에 돌아와 다시 제주인으로 살고 있는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이 돋보인다.

이상홍 작 '그때 그냥 제주 ghost'. 4.3의 참혹한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의 그 강렬함에서 비롯된 작품이다. 아무 것도 없었을 제주의 풍경을 상상하며 스스로 펼쳐낸 모노드라마를 시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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