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윤태연 서귀포해양경찰서장이 출입통제구역으로 새롭게 지정될 예정인 하원동의 '블루홀'을 찾아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서귀포해경 제공
검찰,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관 구속기…
검찰, '실종사건 허위종결' 관련 제주경찰 이틀…
김병찬 신임 제주경찰청장 "실종 대응체계 강화 …
제주 면세점 직원 휴대전화 훔친 관광객 입건
저전력·저환수 제주형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착…
무면허 운전 렌터카 사고 낸 10대 검거
"혈세 반환하라" 제주-칭다오 항로 구상권 청구 …
제주제2공항 갈등 다시 불거지나… 협의절차에 …
제주경찰 "실종수사팀 인원 9명으로 확대"
최근 5년 제주 해상 어선사고 급증세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