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출신으로 한평생 전자산업에 종사했던 김희용 대표는 제주에선 향장산업에 도전장을 냈다. 그는 "제주는 친환경 화장품 원료 수급의 최적지"라고 말한다. 강희만기자
[진단] 오영훈 지사 '하위 20% 평가' 민주당 도지사 경선 '요동
[속보] 오영훈 제주지사 민주당 경선 불이익 하위 20%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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