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흡 곤란을 호소하다 갑자기 의식을 잃은 A씨의 구급 활동에 투입됐던 한림119센터 구급대원들. 사진 왼쪽부터 이영생 소방사, 장지혜 소방사, 김기환 소방사, 양태성 소방교, 좌승훈 소방장, 강희준 소방위.
[현장] "주민이 마을 돌로 4·3성 직접 복원 큰 의…
제주도, 공항 계류장서 '돌코롬다방' 운영
오라동 아파트 공사장 60대 노동자 추락 '중상'
'태풍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6…
제주형 SFTS 조기경보 8월 둘째 주 위험도 '최고' …
계속되는 폭염..제주 수난사고 구조 출동도 급증
제주, 8월 들어 온열질환자 매일 발생 '여름 아직…
소형 트럭-승용차 잇따라 추돌.. 생선 도로 위로 …
제주경찰 휴가철 음주운전 481건 적발.. 절반 이…
제주 가뭄·폭염에 물 사용 증가… 비상급수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