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1리 소재 성읍민속마을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열린 성읍 정의현성 600주년 기념 '민속마을의 가치와 미래' 컨퍼런스에 참석한 토론자들. 이들은 토론에서 과감한 주거환경 개선을 비롯 사계절 축제 개최, 영주산을 활용한 목축업과 연계한 전통음식 재현 등의 필요성 등을 제기했다.
제주도기자협회-제주지방변호사회 "도민 인권 …
마사회 "말 4마리 극적 구조"… 시민단체 "구조 …
제주 교통사고 잇따라 5명 병원 이송… 음주운전…
2026 제주청년대상에 임주희·문보미·김현준·이…
서귀포 숲길 걷던 60대 남성 심정지 사망
제주 ESS 보급 발목 잡는 전력망 요금... 수익 20% …
자살 시도 초등학생 학교 관계자 대상 경찰 수사…
제주서 렌터카 훔쳐 달아난 40대 관광객 구속
고평기 제주경찰청장 '치안정감' 승진 내정
"화물차에 숨어 배 타고"... 불법 체류 중국인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