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전 제주시 제주항에 중국 최초의 럭셔리 국적선사인 'CM 바이킹 크루즈'의 크루즈선(4만7000t급)이 들어오고 있다. 이 배는 상하이에서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700여명을 태우고 인천, 여수를 거쳐 제주항에 도착했으며, 이들은 8시간 가량 머물며 제주관광에 나섰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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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