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창훈 작 '소2 4356'. 장지위에 유채. '4356'은 단기를 적은 것이다. 작가는 작품명에 '단기'를 표기한다. 큰 의미는 없다고 했다.

최창훈 작가

최창훈 작품. 왜 소의 뒷모습일까. 초창기엔 소의 앞모습을 그리기도 했지만 작가는 그냥 "뒷모습이 좋더라"고 했다.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서 굳이 소의 얼굴과 마주할 이유는 없으니. 그렇게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다보면 조금 더 진정한 '나'를 바로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최창훈 작 '소 4356-길'. 캔버스에 유채.

오영훈 제주지사 광역단체장 하위 20% 감점 피했나
제주지방 주말 올 겨울들어 가장 춥다.. 최고 25㎝ 폭설
제주도교육청 3월1일 정기인사... 교육국장에 윤철훈
오영훈 지사 재선 도전 '시동'...책 출간으로 신호탄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가능성 낮아지나
더 빨라진 괭생이모자반의 습격… 제주바다 '몸살'
행안부·국회 제주도의원 정수 확대 신중.. 문턱 못넘나
제주 건설기계노동자 임금체불액만 2억5700여만원
제주지방 내일까지 새봄 막는 강추위.. 해안지역 15㎝ 폭설
제주지방 2월 첫 주말 30㎝ 폭설.. 도로·공항 '비상'
원도심으로 간 제주문화예술재단 "문화예술 생…
[문화쪽지] 제주문학관, 멘토와 독서토론 '읽는 …
변화 준 입춘굿… "원형에 현대 의미 확장"
제주를 기억하다, 김택화 'of NOSTALGIA'
'악동' 캐릭터 작가 '나라 요시토모' 제주에 온다
발레 '돈키호테'에 국립극단 '스카팽'까지 … 서…
반세기 축적한 건축 언어 '제주체'… 제주 건축…
“액 가고 복 와라” 제주 봄 깨우는 입춘굿에 …
'2026 지역 대표 예술단체' 제주 2곳 선정
대한무용협회 지역 예술대상에 최길복 제주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