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창훈 작 '소2 4356'. 장지위에 유채. '4356'은 단기를 적은 것이다. 작가는 작품명에 '단기'를 표기한다. 큰 의미는 없다고 했다.

최창훈 작가

최창훈 작품. 왜 소의 뒷모습일까. 초창기엔 소의 앞모습을 그리기도 했지만 작가는 그냥 "뒷모습이 좋더라"고 했다.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서 굳이 소의 얼굴과 마주할 이유는 없으니. 그렇게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다보면 조금 더 진정한 '나'를 바로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최창훈 작 '소 4356-길'. 캔버스에 유채.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이재명 제주선대위 82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
제2공항 건설사업 중점평가사업 조기 지정 추진
제주산 양배추·양파 가격 하락…농가 애탄다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제주에서 펼치는 육필 원고로 만나는 창작의 순…
제주4·3 시화에 담고 역사의 현장 함께 찾는다
김창열과 한용진… 오랜 예술적 교류와 제주에…
'느량' 제주를 품고 지켜온 존재의 시간과 기억
제주국제관악제 여름 시즌 공연장 확보 어쩌나
제주 서귀포합창단이 음악으로 빚는 봄날
그림책으로 바라본 제주… '섬의 기억, 새로운 …
김신 '환상서곡 제주' 제5회 제주국제관악작곡콩…
제주문학관 명예관장에 강덕환 전 제주작가회의…
제주 김옥선 작가 제4회 서울예술상 시각 부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