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제주4·3기념위원회는 1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방법원을 향해 \"제주4·3 희생자인 고 고윤섭과 고 이대성의 형사보상금을 기존의 일급 최저임금 5배에서 1.5배로 축소한 경위를 밝힐 것\"을 요구했다. 강희만기자
김병찬 신임 제주경찰청장 "실종 대응체계 강화 …
제주 면세점 직원 휴대전화 훔친 관광객 입건
저전력·저환수 제주형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착…
무면허 운전 렌터카 사고 낸 10대 검거
"혈세 반환하라" 제주-칭다오 항로 구상권 청구 …
제주제2공항 갈등 다시 불거지나… 협의절차에 …
제주경찰 "실종수사팀 인원 9명으로 확대"
최근 5년 제주 해상 어선사고 급증세 '어쩌나'
양배추·브로콜리 갉아먹는 배추순나방 주의보
우도 자전거 타던 中 관광객 2.5m 높이 추락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