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제주4·3기념위원회는 1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방법원을 향해 \"제주4·3 희생자인 고 고윤섭과 고 이대성의 형사보상금을 기존의 일급 최저임금 5배에서 1.5배로 축소한 경위를 밝힐 것\"을 요구했다. 강희만기자
제주공항서 실탄 2발 소지한 현직 경찰 입건
[종합] "고량주 대신 사달라" 제주 횟집 대상 노…
조업 중 발작·복통 호소한 승선원 2명 병원 이송
제주 6월 평균기온 역대 4위… 강수량 평년보다 …
"고량주 대신 사달라" 자영업자 울리는 노쇼 사…
테트라포드 위 걷던 70대 낚시객 추락해 숨져
정체전선 영향 제주지방 오늘부터 장맛비.. 내일…
하늘 위 '눈' 된 드론·항공사진… 불법 산림훼손…
제주4·3의 미뤄진 정의 '4·3정명·배제자' 다룬다
제주참여환경연대, 초등학생 1박2일 환경캠프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