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제주4·3기념위원회는 1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방법원을 향해 \"제주4·3 희생자인 고 고윤섭과 고 이대성의 형사보상금을 기존의 일급 최저임금 5배에서 1.5배로 축소한 경위를 밝힐 것\"을 요구했다. 강희만기자
제주 모슬포항서 차량 바다로 추락… 2명 구조
제주 성착취 피해 아동·청소년 늘어나는데… "…
제주해경, 7~8월 음주운항 특별단속 실시
JIBS제주방송지부 "노동청, 부당노동행위 검찰 송…
"일하는 청년 죽음 없게" 규탄 목소리 이어져
사회봉사명령 기피하고 잠적 30대 결국 철창행
2주 뒤 아빠되는 청년 노동자의 죽음… "진상규…
야간에 제주 우도서 70대 응급환자 이송
모슬포항서 낚시하던 60대 물에 빠져 숨져
만취 운전 렌터카 고랑에 빠져… 스마트워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