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정리 해녀회와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정을 향해 \\\\\\\\\\\\\\\\\\\\\\\\\\\\\\\"월정 해녀들의 물질 터전을 황폐화하는 분뇨와 오·폐수 처리시설인 월정 하수처리장 증설을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다.

월정리해녀회와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날 기자회견이 끝나자마자 제주도청 앞으로 자리를 옮기고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향해 "재판부의 판단에 따라 증설공사를 당장 중단할 것"을 재차 요구했다.
[현장] 제주 전역 솔껍질깍지벌레 확산 소나무 죽어간다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3선 도전' 에 당내·외 '출마 행…
[초점] 성산고등학교 제주 제2의 'IB 고교' 되나
문대림 '만찬' 이재명 대통령에 G20 제주 유치 건의
얼어붙은 제주 부동산시장 관망세 뚜렷
일제 강점기 훼손 제주성… 원형 추정 성곽 발견
오영훈 지사 선거준비사무소, 불명의 규탄 문자 경찰 고발
제주서 8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숨져… 운전자 입건
제주지방 내일 새벽부터 강풍 동반 최고 70㎜ 많은 비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우려 뚫고 의회 통과될까
"제주에 상급종합병원 필요… 지역 의료체계 전…
고유가 틈타 해상 석유 불법유통 우려… 제주해…
제주 해상서 무허가 조업한 중국어선 해경에 나…
"제주도의회, 돌봄노동자 지원조례 즉각 제정해…
제주경찰, 6·3지방선거 수사상황실 설치… "24시…
봄비 내리는 제주지방 오늘 밤까지 최고 60㎜
'관계성 범죄' 대응 조례 나오는데 제주는 아직
수억원 횡령 혐의 제주감귤농협 직원 자진 출석
항포구 돌며 선박서 금품 훔친 일당 3명 검거
“속도보다 권리… 장애인 노동 패러다임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