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수연 교수.
[한라일보] 제주대 경제학과 정수연 교수가 전국 국·공립대학교 여교수 연합회 8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전국 국공립대학교 여교수연합회는 지난 21일 정기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정수연 교수를 선출했다. 정 회장의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전국 국공립대학교 여교수연합회에는 제주대를 비롯해, 경북대, 경상대, 공주대, 군산대, 목포대, 부산대, 서울과기대, 서울대, 서울시립대 등 21개교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제주대 여교수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정수연 교수는 한국감정평가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아시아부동산학회 사무총장, 국토정보공사 비상임 이사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