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안 작 '‘Both sides now’를 들으며 나를 위로하는 새벽'. 갤러리애플의 소개에 따르면 이 작품은 작가가 음악을 들으며 떠오른 심상 속 제주 풍경을 그렸다. 아직 별빛조차 가시지 않은 새벽 바다의 고요한 풍경을 그린 작품이다.

갤러리애플 전시장 전경. 갤러리애플 제공


김용주 작가 전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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