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귀포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유나이티드가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4' 2라운드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봄 날씨 속에 펼쳐진 이번 경기는 올 시즌 첫 제주개막전인 만큼 많은 관중이 찾아 뜨거운 응원 열기를 보여줬다. 강희만기자

관중들로 가득 찬 제주월드컵경기장. 강희만기자

10일 서귀포시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와 대전의 '하나원큐 K리그1 2024' 2라운드에서 유리 조나탄(제주) 선수가 골을 성공시키고 기뻐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종합]'농지 논란' 김희찬 서귀포시장 후보자 '적합'
한화그룹, 제주 리조트 사업 확장 추진
제주선수단 네 번째 안방 전국체육대회 "메달 130개 목표"
서울대 만들기 제주 탈락에… 도·의회·대학 "불공정"
[현장] "오일장, 추석 대목인데 예전 같지 않네"
[달라진 추석 풍속도] '궨당' 모이던 모둠벌초·명절은 이젠 …
제주 토지 3~4번 유찰 속출… 감정가 24%까지 하락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