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여름 같은 날씨를 보인 23일 제주시 애월읍 곽지리 좀녀의 길을 찾은 관광객들이 한가롭게 걸으며 5월 제주 바다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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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