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비가 그친 2일 제주의 푸른 하늘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렌즈구름'도 만들어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제주시 도두봉을 찾은 시민·관광객들이 볼록렌즈를 여러개 겹쳐 놓은 듯한 모양의 대형 구름인 '렌즈구름'을 감상하고 있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제주도의원 경선 현역 얼마나 생존할까
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문대림 후보 선대위 누가 참여했나
제주 국내선 유류할증료 '편도 3만4100원'으로 급등
[6·3 제주도의원 선거] 동갑내기 두 후보, 4년 만에 리턴매치
오영훈 지사 예비후보 등록... 제주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제주 '반값 아파트' 토지임대부 주택 6월 첫 분양
서광로BRT 구간 버스베이 신설... '보행권 침해 우려'
'한라산 폭격기' 고지원 KPGA 국내 개막전 정상 '통산 3승'
올해 만감류 증가에도 감귤 재배면적 소폭 감소 전망
[포커스] 버틸수록 빚만..위기의 제주 자영업 숫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