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와 제주자치경찰단은 5일 제주시 한림읍 월령교차로를 찾아 인근에 설치된 시속 60㎞ 자동차 통행 제한 속도 표지판을 모두 철거하고 교차로 전방 100m에 시속 50㎞ 제한속도 예고 표지판을 새로 설치했다.

지난 4일 제주시 한림읍 월령교차로 단속카메라와 인근 제한속도 표지판이 제각각으로 표시돼 운전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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