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n2000 2024.11.06 (10:01:00)삭제
이 사설을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사설이다.'라고 하면 기분이 언짢을거예요.
독자로써 감정적인 표현으로 읽힙니다.
저는 제주시를 2개로 나눴다고 하여 도가 홍보를 하는데 분리되었을 때 시민이 어떤 편의와 혜택이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분명한 것은 1개시 관리를 연간 1000억원 정도 비용이 더 들어간다고 하는데요(추정) 이 비용 한라일보가 부담합니까?
제주도 3개시로 나뉨에 대해 한라일보는 어떤 포지션이었고 어떤 입장이었나요? 그게 궁금합니다.
|
'연이은 고배' 제주 이번엔 G20 정상회의 유치 성…
'우리말의 뿌리' 제주어 가치로 되새기는 제580돌…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혐의 경찰관 '파면'
위성곤 제주도정 농민수당 2030년엔 100만원 지급
제주지방 내일부터 가을비 오락가락.. 최고 40㎜
한림 사료공장서 구조물 낙하… 차량 파손·500세…
제주선수단 제107회 전국체전 사전경기서 첫 금…
만기 앞둔 제주 4차산업혁명 전략펀드 투자 성과…
고수온에 사라지는 제주 바다숲… "생태계에도 …
제주 K-뷰티 글로벌 라운지’ 신규 입점업체 20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