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 원년'을 맞아 24일 '출퇴근 전기자전거 시범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청과 교육청 직원, 자전거 동호인, 도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탄소발자국 줄이기 퍼포먼스 등을 펼쳤다. 강희만기자
"아픔을 나눔으로"… 4·3유족, 1억원 기부
제주소방, 'AI 심전도 분석'으로 대통령상 수상
제주 농경지서 트랙터 뒤집혀 70대 운전자 사망
모슬포 바다에 1t 트럭 추락… 2명 자력 탈출
추석 앞둔 제주지방 맑고 청명.. 주말엔 가을 재…
주말 오토바이 사고 잇따라 5명 부상
일일이 세던 감귤, 이제 카메라가 분석... 기술 …
제주, 관광개발사업장 37곳 대상 후속 점검 실시
제주, 추석 연휴 24시간 안전대응체계 가동
제주지방 대체로 맑고 기온 차 큰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