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전거 타기 좋은 제주 조성 원년'을 맞아 24일 '출퇴근 전기자전거 시범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오영훈 도지사와 김광수 교육감을 비롯해 도청과 교육청 직원, 자전거 동호인, 도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탄소발자국 줄이기 퍼포먼스 등을 펼쳤다. 강희만기자
제주경찰청에도 '검사 보완요구 사건' 전담부서 …
제주시·서귀포시 소나무재선충병 대대적 방제
제주 주민참여형 용천수 관리 "지원체계 마련해…
우도 80대 복통 환자, 해경 헬기로 긴급 이송
중고거래 피싱에 골드바까지… 100억대 사기 조…
제주 산후조리원서 RSV 감염 확산… 시설 일시 폐…
"담배꽁초 때문에…" 제주서 부주의 화재 잇따라
제주지방 대체로 맑다가 내일 늦은 오후부터 가…
제주서 전국장애인체전 선수 휠체어 낙상 중상
[기획] 울리는 '한 통의 전화' … 시작되는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