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치경찰단과'느영나영 복지 공동체'가 협업으로 지난 4월 시작한 '기초질서 지킴이' 활동이 3개월 만에 1200건이 넘는 등 기초질서 위반 사례를 바로잡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 제공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제주지역 65세 이상이 받는 연금 최소생활비의 절반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의문들
정부, 제주 3대 성장엔진에 '에너지·우주·바이오' 선정
"제주 한림서 발견된 시신, 실종자 장미란씨로 최종 확인"
도립·현대미술관, 안전 결함 264건 지적받고 '2건…
제주, 서귀포 연산호 군락 쓰러짐 원인 조사 본…
가정폭력 선고 앞두고 아내 살해 50대 퇴직경찰 …
'우주항공의 현재와 미래' 글로벌 미래우주항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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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평기 제주청장 "무거운 책임감…실종사건 전…
"제2공항 도민결정권 실현" 제주생명평화대행진 …
제주지방 오늘부터 곳곳 소나기.. 다시 전역 열…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해경, 서귀포 해상에서 바다거북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