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제주시 삼양동의 길고양이 급식소에서는 수상한 파란 가루가 사료에 섞이거나 락스 냄새가 진동하는 등 동물학대 정황이 발견됐다. 한달 새 고양이 2마리가 의문사하기도 했다. 독자 제공
폭우 내린 제주 구좌읍서 렌터카 침수 피해
광복절 연휴 내린 비로 제주 가뭄 '해갈'.. 침수 …
제주 사설 항로표지 105기 관리실태 점검
거문오름 트레킹 2년 연속 탐방객 6000명 '넘실'
제주,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비대면은 9월 7…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
제주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4년 만에 재개 …
제주 동부지역 200㎜ 폭우.. 오늘도 최고 60㎜ 더
제주 포구서 30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병…
광복절 연휴 제주 곳곳 교통사고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