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제주시 삼양동의 길고양이 급식소에서는 수상한 파란 가루가 사료에 섞이거나 락스 냄새가 진동하는 등 동물학대 정황이 발견됐다. 한달 새 고양이 2마리가 의문사하기도 했다. 독자 제공
'제주형 건강주치의' 확대…"참여 의원 없어요"
올여름 짧았던 제주 장마… 찜통더위 본격 시작
타인 신분 사칭 지인 속여 수십억 가로챈 50대 징…
친구 남매 살해미수에 집에 불 지른 20대 '징역 35…
동복·북촌 풍력발전 확장 추진… 제주 환경단체…
다음달까지 한라산국립공원 무단 출입 특별단속
제주지방 장마 끝.. 다음 주까지 비 소식 없다
우도 해상서 20명 탄 레저보트 침수… 인명피해 …
제주 해상서 폐그물에 감긴 바다거북 또 발견
여름되니 제주 야간낚시 활발… 위험 커진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