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길호 위원장.
| aaa 2025.10.17 (12:20:49)삭제
2공항에 대해 헛소리하고.당방침도 몰라
눈치만 보고.어리버리행동이 주특기라서
오뮤능 추방의 민주당이 살길이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조류충돌179명 참사한 무안공항 사고를
예방하기위해..ㅡ 8월26일 공항시설법에
"철새도래지" 8km내 공항시설 불가하도록
개정되고. 2공항은 철새도래지와
4,000평이 겹쳐서 불가지역이다
■공항시설법 개정법령 공포에
이재명 대통령 서명했다
※제주지역구 3명과 함께 민주당+조국
혁신당+진보 등 236명 국회의원 원안가결
※제주지사..눈치만 보고.어리버리행동
* 국토교통부.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더라도 제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제주공항의 20.6배
-179명 참사한 무안공항의 568배
-인천공항의 12.8배
-김포공항의 12.3배 높다 |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제주지방 열대야 벌써 10일쩨.. 제헌절 연휴도 푹푹 찐다
'무더위 기승' 서귀포 동부 폭염경보.. 제주전역 폭염특보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제주도 고도완화로 제원아파트 29층까지 높인다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제주 BRT 고급화 사업, 도민공론화로 추진 여부 결정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종합]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 공공기관장 공모 돌입
오등봉공원 민간특례 120억원대 손배소… 사업자…
조합원에 금품 건넨 수협 조합장 항소심도 당선…
쪼개고, 부풀리고, 빼돌리고... 보조금 부정수급 …
제주 올여름 첫 폭염경보… "최고 체감온도 35℃
'밀실 논란' 애월포레스트 주민설명회 재개최
제주 폭염특보 이후 온열질환자 20명 넘어
2026 제주서예문화축제… '두 글자' 서예전에서 …
고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에 국민훈장 모란장 …
장맛비 사라진 제주지방 폭염 열대야 연일 기승
'이탈로 역전골' 제주SK 4경기 연속 무승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