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오후 2시 35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의 한 공사현장에 강풍에 사다리가 쓰러져 작업자 3명이 다쳤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7일 오전 11시 9분쯤 제주시 노형동에는 신호등이 떨어져 소방이 안전조치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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