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는 지난 6일 서귀포시 성산읍을 방문해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한라일보 자료사진
| 성산읍민 2026.02.09 (18:08:09)삭제
한겨례 신문
[단독] “무안공항보다 246배 위험”
…조종사협회, 가덕도신공항 조류충돌 우려
,,, 환경단체 요청 따라 3월 재판에 의견서
“높은 조류 충돌 위험은 제거 불가능”
환경단체가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취소' 소송을 제기해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한국민간항공조종사협회는 "가덕도신공항 부지는 조류 충돌 위험도가 무안공항의 수백 배에 달한다"는 취지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ㅡ2공항은 무안공항보다 568배 조류충돌 높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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