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수연의 '색이 머무는 시간'

유영미 '해녀'
제주의 돌과 미… 일상·신앙·생업의 기억
제주시 원도심과 커피… 칠성통 다방에서 카페…
친숙한 대중가요 합창으로 재해석… 제주합창단…
[주말, 여기] 사진가 김수남 20주기 산지천갤러리…
만화에 담은 기후 위기 시대 제주 감귤
AI 기술 결합 제주4·3 상처 보듬다… 홍유경 감독…
여성·치매·존재를 묻다… 연극 '숨' 제주 예술…
제주돌문화공원 연못 '볼레로' 음악과 즉흥 춤이…
제주 김류이도 개인전 '돌의 표면, 경계의 껍질'
걷고 바라보고 오래도록 머물며 새긴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