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8월 6일 오후 8시 28분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의 한 축구장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20대 남성이 소방헬기 '한라매' 투입 등 소방당국의 신속한 구조로 빠르게 의식을 회복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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