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6·3제주특별자치도지사선거 문대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4050세대를 지원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를 제주에서 가장 먼저, 가장 구체적으로 실현하겠다고 19일 밝혔다.
문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40~50대가 고용·주거·의료가 동시에 흔들리는 '3중 위기'에 놓여 있다고 진단하고 이 세대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이 제주 민생경제를 살리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문 의원은 이어 10만원 납입시 최대 5만원을 매칭 지원하는 4050자산형성 버팀목 통장, 연간 30만원 수준의 부모 간병비 지원, 주택 구입시 모기지 이자 연 120만원 지원 등 주거 버팀목 프로젝트, 직업훈련과 일자리 매칭 집중 지원하는 여성 일자리 힘내라 프로젝트, 국가검진 사각지대 보완하는 정밀검진 지원을 담은 중장년 건강 버팀목 지원 등 '4050 버팀목·힘내라 5대 정책'을 제시하고, 다섯 가지 사다리로 40~50대를 든든히 받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문 의원은 앞서 첫째부터 돌봄을 지원하는 '아이키움 1억 안심 프로젝트'와 '청년 5대 패스'를 제시한 데 이어, 중장년 정책까지 연결해 전 세대를 포괄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