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연폭포는 매년 100만명이 찾는 서귀포시 대표 공영관광지로, 1984년 야간 관람 도입 이후 처음 이뤄진 이번 전면 야간 조명 재정비를 계기로 새로운 야간관광 명소로 도약할 전망이다. 서귀포시 제공

송악산 둘레길 노후 시설물에 대한 정비가 이뤄지며 오는 7월말까지 일부 구간에 대한 통제가 이뤄진다. 사진은 제2전망대 모습. 독자 제공

송악산 둘레길 공사구간 및 일부 통제구간 위치도. 서귀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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