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 낚시하던 10대 심정지… 병원 이송

갯바위 낚시하던 10대 심정지… 병원 이송
  • 입력 : 2026. 06.21(일) 17:08  수정 : 2026. 06. 21(일) 17:09
  •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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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귀포시 새섬 방파제에서 10대 A군이 낚시 중 바다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의 한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10대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다.

2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7분쯤 서귀포시 새섬 방파제에서 10대 A군이 낚시 중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군은 갯바위 낚시 중 바닷물을 뜨려다가 물에 빠진 것으로 파악됐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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