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사라 2026.08.10 (11:04:10)삭제
지당하신 지적이다. 그동안 행정체제 개편을 추진한 이유가 뭔가. 가장 큰 요체는 제왕적 도지사로 군림하는데 있다. 이제 권력을 잡으니까 위 지사만 잊은 것인가. 앞으로 위 도정이 어떻게 굴러갈지 선하게 그려진다. 위 도정이 출범한지 얼마나 됐는가. 가장 중요한 도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머리를 짜내기에 앞서 벌써부터 어떻게 하면 도지사의 권한 강화에 머리를 싸매고 있으니 그 싹수가 보이기 때문이다. 실로 앞으로의 4년, 기대할 수 있을지 암담하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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