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서귀포시 "구제역 일제접종… 방역관리 강화"

[한라일보] 서귀포시는 구제역 발생 예방을 위해 지역에서 사육 중인 소와 염소 등 우제류 가축을 대상으로 4일부터 오는 5월 13일까지 상반기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시에 따르…

[서귀포시] 서귀포시,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전방위 홍보

[한라일보] 서귀포시가 홍보대사로 위촉한 사진작가 양종훈과 배우 문희경을 적극 활용해 영상과 버스광고, 대형 현수막 제작 등 전방위적으로 제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시는 '당…

[문화] 가족과 함께 민속자연사박물관 야외공원서 자연 체험

[한라일보]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이달부터 10월까지(7·8월 제외) 토요일 가족 교육프로그램 '민속자연사박물관으로 소풍가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박물관과 주변 신…

[주목e뉴스] "도지사 공약 취임 후 3개월 이내 무조건 확정해라" 논란

[한라일보] 제주자치도지사의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취임 후 3개월 이내 의무적으로 확정하도록 규정한 조례안이 발의돼 논란이 예상된다. 제주자치도의회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제주특별자…

[사회] 푸주옥 이유순 대표 나눔 실천은 계속된다

[한라일보] 푸주옥 오라점 이유순 대표가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 Cross Honors Club, 이하 'RCHC')에 가입하며 나눔 실천을 더욱 넓혀나가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

[정치] 한덕수 총리 "4·3왜곡 현수막 위법여부 판단 어렵다"

[한라일보] 한덕수 국무총리가 최근 제주도 전역에 게시된 4·3왜곡 현수막에 대해 "위법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한 총리는 3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제주시…

[제주시] 제주시 '제주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8명 채용

[한라일보] 제주시는 제주체납관리단에서 일할 기간제 근로자 8명을 공모한다. 4일 제주시에 따르면 제주체납관리단은 소정의 교육을 이수한 후 지방세 체납자 전화 상담, 실태 조사, 체납차량 번…

[정치] 제주 적합 하천정비 방안 모색한다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오후 2시 제주시 농어업인회관에서 제주다운 하천정비 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제주 하천의 특성과 가치를 살린 친환경 하천정비로…

[스포츠] '손흥민 부진' 토트넘 졸전 끝에 에버턴과 무승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개인 통산 100호골 달성에 도전한 손흥민이 '슈팅 0개'로 침묵한 가운데 소속팀 토트넘은 하위권의 에버턴과 1명씩 퇴장당하는 공방 끝에 비겼다. 토트넘은 4일…

[주목e뉴스] 제주지방 오늘부터 강풍 동반 많은 비.. 최고 200㎜ 폭우

[한라일보] 제주지방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벚꽃 엔딩'이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4일 오후부터 중국 산둥반도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후부…

[제주도 언어의 갈라파고스] [제주도, 언어의 갈라파고스 35] 2부 한라산-(31)혈망봉(穴望峯)

혈망봉 첫 기록은 1609년언제부터 사용했는지는 몰라 한라산 혹은 가장 높은 봉우리를 혈망봉(穴望峯)이라 한다는 얘기를 접하게 된다. 혈망봉이 무슨 뜻인가? 혈망봉에 관한 첫 기록은 제주 판관…

[한라칼럼] [송창우의 한라칼럼] 잃어버린 하루의 의미

[한라일보] 나는 매일 달이 뜨는 시간을 알아보기 위해 음력을 기록하는 습관이 있다. 덤으로 간지(干支)까지 알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고 지인에게 말한 적이 있다. 지인은 요즘 핸드폰으로 모든 …

[오피니언] [열린마당] 건강이 제일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행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정답은 없지만, 필자는 단연 '건강'이라고 생각한다.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에는 모두 공감할 것이다. 건강이 최고라는 말도 많이 들…

[오피니언] [열린마당] 제주 생태계의 허파 '곶자왈'의 보전

봄은 생명의 계절이다. 많은 동식물들은 봄이 돼서야 푸름과 생명을 되찾는다. 그런데 제주에는 계절과 상관없이 사시사철 푸른 곳이 있다. 바로 '곶자왈'이다. 오늘날의 곶자왈은 독특한 자연환…

[오피니언] [강성의의 문연路에서] 출구 없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한라일보] 인류 미래의 생존을 책임지는 국가는 없는 듯하다. 2011년 3월 11일 강진과 해일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원자로 중 1·3·4호기의 노심이 녹았고, 수 천개의 핵연료봉 외피가 물과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