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신년사] 신진성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

[한라일보] 존경하는 체육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 신진성입니다. 희망찬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

[스포츠] 제주SK 2026시즌 코스타 보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한라일보] 2026시즌을 준비하는 제주SK FC가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을 보좌할 코칭, 기술 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수석코치는 제주 레전드 정조국 전 전북현대 코치가 맡는다. 정 …

[전국뉴스] 이재명 대통령 2026년 신년사 "국민만 믿고 가겠다"

[한라일보]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올해를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국민께서 작년보다 나은 올해를 삶 속에서 직접 느끼실 수 …

[주목e뉴스] 병오년 첫날 강추위.. 제주 해안에도 최고 7㎝ 많은 눈

[한라일보] 병오년 새해 첫날부터 제주지방에 눈이 내리고 체감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등 올 겨울들어 가장 강한 추위가 찾아왔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새해 첫날 찬 대륙고…

[주목e뉴스] 제주지역화폐 '탐나는전' 1일부터 8일까지 사용 전면 중단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지역화폐 '탐나는전'이 운영대행사 변경으로 1일부터 9일 오전 9시까지 사용이 전면 중단된다. 제주자치도는 신ㆍ구 대행사 간 데이터 이관과 신규 플랫폼 적용작업을 …

[주목e뉴스] 서부소방서장 고행수 특수대응단장 김승용 상황실장 고영훈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1월 1일자로 서부소방서장에 고행수 119특수대응단장을 발령하는 등 소방령 이상 소방공무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김승용 서부소방서장은 소방안…

[사회] '말의 고장' 제주, 예부터 대표적인 국마 보급지 명성

[한라일보] 2026년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다. '말의 섬'이라 불려온 제주에게 병오년은 더욱 특별하다. 제주의 자연과 역사, 그리고 사람들의 삶 속에는 오랜 세월 '제주마'와 함께 한 시간이…

[포토]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힘찬 출발

[한라일보] 다사다난했던 을사년이 저물고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올 한 해는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해안에서 힘차게 달리는 조랑말을 배경으로 붉은 태양이 떠오르는 모습처럼 제…

[포토] 추워도 재미있는 제주관광

[한라일보] 강추위가 맹위를 떨친 31일 제주시 도두동 해안을 찾은 관광객들이 몸을 움츠린채 걸어가고 있다. 강희만기자 ■기사제보▷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

[인터뷰] [2026 병오년 신년 인터뷰] 오영훈 제주도지사에게 듣는다

3년 6개월 제주 미래 꼼꼼히 설계1차 산업 조수입 5조원 시대 열고탄소중립 선도 도시로 자리 잡아도민 삶에 성장 과실 스며들도록 [한라일보] 한라일보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제주 사회 주요 현안을…

[정치] '병오년' 지방선거·제2공항… 제주 미래의 전환점

[한라일보] 새 해가 떠올랐다. 격동의 묵은해를 지나 새롭게 솟은 붉은빛 해는 힘찬 말(馬)의 기운을 품고 새날을 밝히고 있다. 2026년은 제주 사회에 또 한 번의 전환점이 되는 해로 기록될 전망이…

[주목e뉴스] 제주-칭다오 화물선 첫 손실보전금 7억원 추산

[한라일보] 지난해 10월16일 개설된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국제 화물선 첫 손실보전금으로 7억원이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개설 초기부터 31일까지 총 12회 왕복 운항(항차)한…

[정치] 제주, 새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지역경제 활성화에 박차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새해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민생경제·경제활력 분야에 2145억 원을 투자한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내수진작과 금융취약계층 지원, 소…

[포토] 무사안녕 기원 '용고타고'

[한라일보]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제주시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제야의 용고타고' 행사가 31일 제주시청에서 열렸다. 김완근 제주시장이 시민들의 염…

[공지사항] [알림] 2026 한라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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